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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포스를 풍기는 남태평양 제도의 전사들 오세아니아



※실제로는 배우들이 의상만 입고 흉내낸 것입니다.



먼저 사모아 전사(Samoan warriors)입니다. 아마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모아지만 나름의 수백 년된 역사를 갖고 있는
유서깊은 나라지요.



관광지로도 유명한 피지의 전사들입니다. 중앙의 인물은 드록신께서 강림하신 줄 알았네요;;



키리바시의 전사(Kiribatian warrior)입니다. 몽둥이가 굉장히 인상적이군요. 말 안 들으면 법봉으로 혼나!? 


실제 키리바시 전사의 사진



키리바시 전사의 투구, 맛있는 열대과일처럼 생겼지만 아프겠군요.



아포칼립스적인 포스를 풍기는 파푸아 뉴기니의 한 부족의 전사들입니다.


? 파푸아, 그'곳'이 알고 싶다.....



통가의 전사들입니다. 이 분들도 무시무시하군요;

 



영국령 쿡 아일랜드의 전사들입니다. 쿡 아일랜드 원주민들은 영국 침략자들에 의해 거의 소멸한 줄 알았는데
뉴질랜드 등지에 소수가 남아있는 모양이더군요. 근데 타히티쪽 전사들이라는 검색결과도 있더군요.






조국 수호의 숭고한 의지마저 느껴지는 바누아투 전사



바누아투 국기에도 그려져있는 멧돼지 송곳니를 걸고 있는 무사입니다. 국가의 상징으로 쓰일 정도로 바누아투 인들에게는
중요한 물건이지요.

 

하와이 왕국의 문장입니다.


하와이 왕국의 전사들입니다.


마오리 족의 깃발입니다.


마지막으로 유명한 마오리족 전사입니다. 두 말하면 입 아픈 전사들이지요. 왼쪽분은 매우;;;


지금까지 남태평양 일대 도서국가들의 전통무사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들 멋지군요.
역시 유럽인에 앞서 수 백, 수 천년 전에 이미 대항해시대를 이룩한 전사들...

p.s 호주의 Aborigine warrior나 다른 도서국가들의 사진은 검색능력의 한계로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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